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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광고에 QR 쿠폰을 붙이면 생기는 일

지하철 광고의 오래된 고민은 '봤는지는 아는데, 왔는지는 모른다'는 것입니다. 유동인구가 많은 역일수록 광고비는 올라가는데, 그 돈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면 다음 달에 계속할지 판단할 근거도 없습니다.

QR 쿠폰은 이 사이를 잇는 가장 단순한 장치입니다. 광고를 본 사람이 그 자리에서 QR 을 찍으면 쿠폰이 발급되고, 그 쿠폰이 매장에서 사용되는 순간 '광고를 본 사람이 실제로 왔다'는 사실이 숫자로 남습니다.

포인트는 쿠폰을 광고의 장식이 아니라 측정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. 몇 명이 찍었는지(관심), 몇 명이 썼는지(방문)가 나뉘어 잡히기 때문에, 어느 역의 어느 자리가 우리 매장과 궁합이 맞는지도 다음 집행에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.

애드고의 '지하철 광고 × QR 쿠폰' 캠페인 아이디어는 이 구성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. 자리 선정부터 쿠폰 설계까지 예산에 맞춰 함께 구성합니다.

이 캠페인 아이디어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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