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시·버스쉘터 × 매장 길안내
차를 타고 지나가다 본 사람을 그대로 매장까지 데려옵니다.
택시·버스쉘터 광고를 보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, QR로 주변 매장 안내까지 연결합니다.
광고를 본 고객은 QR 스캔·위치 방문으로 참여합니다.
지역 홍보가 목적인 광고주에게 맞습니다.
택시 외부 광고와 버스쉘터는 상권을 넓게 훑습니다. 문제는 '봤다'와 '갔다' 사이가 너무 멀다는 것입니다.
버스쉘터는 서 있는 시간이 있어 QR 이 실제로 작동합니다. 택시 외부는 움직이는 자리라 QR 이 어렵고, 대신 기억에 남는 한 문장이 맞습니다. 같은 캠페인 안에서도 자리에 따라 소재를 다르게 가야 합니다.
랜딩은 길게 만들지 마세요. 지도 하나와 영업시간이면 충분합니다.
기다리는 시간이 있어 QR 을 찍을 여유가 생깁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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