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키지커머스 앱 × 신제품 출시
인지도애드고 기획

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새 이름을 알리는 법

커머스 앱 × 신제품 출시

살 마음으로 들어온 사람에게 새 제품을 가장 먼저 보여줍니다.

커머스 앱 × 신제품 출시는 어떤 광고인가요?

출시 초반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 검색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. 이미 쇼핑 중인 사람의 앱 첫 화면을 잡는 것이 빠릅니다.

  • 광고 자리1개
  • 광고 목적인지도

커머스 앱 × 신제품 출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
광고를 본 고객은 이벤트 응모로 참여합니다.

  • 붙이는 전환 도구이벤트 응모
  • 준비할 소재이미지 배너, 랜딩·상세페이지

커머스 앱 × 신제품 출시는 어떤 광고주에게 맞나요?

인지도가 목적인 광고주에게 맞습니다.

  • 닿는 사람그 카테고리를 이미 사는 사람

자세한 설명

앱 첫 화면 → 출시 소식 → 이벤트 응모 → 출시 알림

새 제품의 문제는 이름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. 검색 광고는 찾는 사람이 있어야 작동하는데, 출시 직후에는 그 사람이 없습니다.

커머스 앱의 인트로·스마트채널은 이미 살 마음으로 앱을 켠 사람에게 뜹니다. 관심 카테고리가 맞으면 '몰랐는데 이런 게 나왔네'가 성립합니다.

출시 시점에는 바로 사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. 그 사람들을 그냥 보내지 말고 응모로 연락처를 남겨두면, 재고가 준비된 다음에 다시 부를 수 있습니다.

  1. 출시일과 응모 마감을 정합니다 — 응모가 출시보다 먼저 끝나야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.
  2. 응모 페이지를 만듭니다 — 이름과 연락처만 받습니다. 항목이 늘수록 응모가 줄어듭니다.
  3. 인트로 배너 소재를 만듭니다 — 제품 이름보다 '무엇이 새로운가'가 먼저 읽혀야 합니다.
  4. 출시일에 응모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— 이 캠페인의 진짜 성과는 이 알림의 반응률에서 나옵니다.

어떤 광고 자리를 쓰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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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YES24 앱 인트로 배너YES24확인된 자리

    앱을 켜는 순간 전체 화면이라 새 이름을 각인시키기 좋습니다

    온라인구좌 나눔330만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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