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머스 앱 × 신제품 출시
살 마음으로 들어온 사람에게 새 제품을 가장 먼저 보여줍니다.
출시 초반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 검색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. 이미 쇼핑 중인 사람의 앱 첫 화면을 잡는 것이 빠릅니다.
광고를 본 고객은 이벤트 응모로 참여합니다.
인지도가 목적인 광고주에게 맞습니다.
앱 첫 화면 → 출시 소식 → 이벤트 응모 → 출시 알림
새 제품의 문제는 이름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. 검색 광고는 찾는 사람이 있어야 작동하는데, 출시 직후에는 그 사람이 없습니다.
커머스 앱의 인트로·스마트채널은 이미 살 마음으로 앱을 켠 사람에게 뜹니다. 관심 카테고리가 맞으면 '몰랐는데 이런 게 나왔네'가 성립합니다.
출시 시점에는 바로 사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. 그 사람들을 그냥 보내지 말고 응모로 연락처를 남겨두면, 재고가 준비된 다음에 다시 부를 수 있습니다.
앱을 켜는 순간 전체 화면이라 새 이름을 각인시키기 좋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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