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키지네이버 메인 × 대형 런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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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 가장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자리

네이버 메인 × 대형 런칭

하루에 가장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자리를 하루 잡습니다.

네이버 메인 × 대형 런칭은 어떤 광고인가요?

브랜드 이름 자체를 알려야 하는 시점에 쓰는 자리입니다. 좁게 겨냥하는 광고와는 목적이 다릅니다.

  • 광고 자리2개
  • 광고 목적인지도

네이버 메인 × 대형 런칭은 어떻게 진행되나요?

  • 붙이는 전환 도구유입·성과 리포트
  • 준비할 소재이미지 배너

네이버 메인 × 대형 런칭은 어떤 광고주에게 맞나요?

인지도가 목적인 광고주에게 맞습니다.

  • 닿는 사람특정 층이 아니라 전 국민

자세한 설명

네이버 메인 배너 → 브랜드 인지 → 웹툰 앱에서 재노출 → 검색·방문

타깃을 좁히는 것이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. 새 브랜드가 시장에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알려야 할 때는 도달의 크기가 곧 성과입니다.

네이버 PC 메인 띠배너는 국내에서 하루 도달이 가장 큰 자리 중 하나입니다. 단독 점유라 같은 날 다른 광고와 섞이지 않습니다.

금액이 큽니다. 이 자리는 '한 번에 알린다'는 목적이 분명할 때만 맞습니다. 웹툰 앱 DA 를 같이 붙이면 메인에서 본 사람이 다시 마주치면서 기억이 굳습니다.

  1. 집행일을 먼저 잡습니다 — 단독 점유라 원하는 날이 비어 있어야 합니다. 가장 먼저 확인할 것입니다.
  2. 받을 준비를 합니다 — 도달이 큰 만큼 한 번에 몰립니다. 랜딩과 서버가 버티는지 확인하세요.
  3. 소재를 만듭니다 — 띠배너는 세로가 얕습니다. 문장 하나와 이름만 남기세요.
  4. 집행 후 검색량을 봅니다 — 이 자리의 성과는 클릭보다 브랜드명 검색량 변화에서 드러납니다.

어떤 광고 자리를 쓰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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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네이버 PC 메인 하단 띠배너네이버 광고확인된 자리

    하루 도달이 가장 큰 자리입니다. 단독 점유라 섞이지 않습니다

    온라인단독 점유5,693만원
  • 네이버 웹툰 앱 스페셜 DA네이버 광고확인된 자리

    메인에서 본 사람이 다시 마주치게 하는 용도입니다

    온라인구좌 나눔649만원

여기에 무엇을 붙이나요

  • 어느 자리에서 몇 명이 왔는지 자리별로 나눠 봅니다

    이 캠페인에서는 큰 금액일수록 어느 자리가 실제로 사람을 데려왔는지 나눠 봐야 합니다

    제작비 — 집행 자리 수에 따라 협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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