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메인 × 대형 런칭
하루에 가장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자리를 하루 잡습니다.
브랜드 이름 자체를 알려야 하는 시점에 쓰는 자리입니다. 좁게 겨냥하는 광고와는 목적이 다릅니다.
인지도가 목적인 광고주에게 맞습니다.
네이버 메인 배너 → 브랜드 인지 → 웹툰 앱에서 재노출 → 검색·방문
타깃을 좁히는 것이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. 새 브랜드가 시장에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알려야 할 때는 도달의 크기가 곧 성과입니다.
네이버 PC 메인 띠배너는 국내에서 하루 도달이 가장 큰 자리 중 하나입니다. 단독 점유라 같은 날 다른 광고와 섞이지 않습니다.
금액이 큽니다. 이 자리는 '한 번에 알린다'는 목적이 분명할 때만 맞습니다. 웹툰 앱 DA 를 같이 붙이면 메인에서 본 사람이 다시 마주치면서 기억이 굳습니다.
하루 도달이 가장 큰 자리입니다. 단독 점유라 섞이지 않습니다
메인에서 본 사람이 다시 마주치게 하는 용도입니다
어느 자리에서 몇 명이 왔는지 자리별로 나눠 봅니다
이 캠페인에서는 큰 금액일수록 어느 자리가 실제로 사람을 데려왔는지 나눠 봐야 합니다
제작비 — 집행 자리 수에 따라 협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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